nanati

아주 가끔은

 

99%는 질문하러 가는 QnA에 

아주 가끔은 제가 아는 분야가 나와 댓글을 달 때가 있습니다.

받은 도움들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어서요 ㅠ ㅠ

 

거기에 채택까지 받으면 기쁨이 두배 호호호~

 

 

올해는 저도 좀 더 나누는 한 해가 되고 싶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러부운~~

 

출 to the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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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집단지성의 선순환 멋져요!
@엔피씨✨ 다음번 제 질문에 잘 부탁드려요 ㅋㅋ 라는 느낌으로 ㅡ,. ㅡ
어느순간인진모르겠으나 안가고안가는게 진리라 여겨지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심심하면 가끔은 가게 되네요.....ㅎㅎ
@亞波治 그러게요, 채택도 없이 답변만 얻고 사라지는 분들도 많고 ㅡ., ㅡ 답변이 당연하다 여기는 분들도 많고...
열이 받을 때도 있죠 (저는 많이 겪어보지 않았지만 ㅋㅋ 많은 능력자분들께서는 매일같이 겪으실 듯...)
@nanati 그래도 대부분이 감사하다고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프로그래머7 그게 당연한거지용 ^^
@nanati 그렇죠 ㅎ
요즘은 머리가 굳어서 인지 자꾸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엉뚱한 답변을 가끔씩 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QnA 할동을 안합니다.
@잉끼다 하하 저도 질문글 쓰면서도 한참을 고민한답니다 ㅠ 잘 모르는 상태에서 질문을 하려니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참 어렵거든요 ㅠ
최근 2~3주는 거의 못합니다.
아는 게 안 나오네요. 허허허
@왕계란 얼릉 가셔서 저 좀 도와주세요 ㅋㅋㅋ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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