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는 질문하러 가는 QnA에
아주 가끔은 제가 아는 분야가 나와 댓글을 달 때가 있습니다.
받은 도움들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어서요 ㅠ ㅠ
거기에 채택까지 받으면 기쁨이 두배 호호호~
올해는 저도 좀 더 나누는 한 해가 되고 싶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러부운~~
출 to the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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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래도 심심하면 가끔은 가게 되네요.....ㅎㅎ
열이 받을 때도 있죠 (저는 많이 겪어보지 않았지만 ㅋㅋ 많은 능력자분들께서는 매일같이 겪으실 듯...)
그래서 이제는 QnA 할동을 안합니다.
아는 게 안 나오네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