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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소한이라네요.

1년중에 1월 중순쯤이 가장 추웠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대한이가 소한이네 놀러갔다가 얼어죽었다는 말이 있죠? <<== 반대인가요.

 

겨울시작한게 엊그제인듯 한데 벌써 소한이라니...

겨울의 절반은 지난것 같네요.

 

올 겨울 날씨 보면 2월되도 더 따뜻해서 2월 중순만 해도 어쩌다 봄날씨 같아서 가볍게 농구하는 사람은 반팔 입어도 될듯한 날씨도 나타날것만 같네요.

 

여하튼 추위가 덜하니까 좋기는 한데 계절은 계절에 맞는 날씨여야 탈이 안날텐데요.

 

여하튼 겨울의 절반정도라니 기쁘네요.

이번 겨울은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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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벌써 겨울이 반이 지나간건가요
근데 머 요즘은 겨울에서 바로 여름가니 겨울이 좀더 길지 않을까요 ㅎ
이제 봄이죠...
소한.... 해외의 누구?도
얼른 소환했음 좋겠네요 ... ㅎㅎ
오늘은 낮기온 8~9도에 햇살까지 정말 따듯하더라구요 ㅋ
대한이 소한이네 집에 놀러왔다가 얼어죽었다는 말이 맞습니다 ^^
이번겨울은 영 춥질 않아서 겨울 답진 않았어요 ㅠ 한국은 추웠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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