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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노래는 좀 좋네요.

 

 

정작 그 때 유행하던 곡들은 대개 학창 때라 듣지 못했지만..

그 때 당시 노래들을 들으면 왠지 좋네요.

탄산음료 같지가 않고 시원한 냉수 들이키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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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랜만이네요.
월래 그때 그시절 그 노래가 좋지 않습니까.
저도 7080노래 많이 듣는 편입니다.
@이천이지 이천이지님 오랜만이네요 ㅎ
@프로그래머7 네 정말 오랜많에 뵙는거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이천이지 네 감사합니다.
이천이지님도 새해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더 크게 이루세요 ㅎ
@이천이지 화려하진 않을지라도 한 곡을 한주간 종일 듣고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뭔가 다름이 있었던거 같아요
학창시절에 전 안들은 유행곡이 없었는덱... ㅋㅋ 저랑 반대로 범생이셨군욥
@대한민국3대김수현 전 CJ도 했었어요 크크크
7시간 스트레이트 방송도 했었구요 크크
그러고보니 10여년 전 이야기군요 ㅜㅡ
지금 노래들은 따라부르기가 힘들어요.
너무 유행에 민감해서.
그냥 마음편하게 들을 수 있는게 좋아요.
@빨간망토의비밀 맛있는데 시원하거나 개운하게 오래 가는 누낌이 아니네요 요즘 노랜....
차라리 애들 동요가 더 나은 느낌....
고리타분한게 아니라 정말 옛 노래들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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