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그래서 소문도 안내고 있는데 계속 홈페이지 제작 문의가 들어오네요.
한다고 할 때는 없더니... ㅡ,.ㅡ
앞으로 나의 밥줄은 콘텐츠다, 딱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남들 뒤치닥거리(?)하는 거 넘 힘들어서 이제 정리하려고 하는데 뭔 조화인지 모르겠네요.
장사 하는 사람들이 10년 정도 하다보면 조금만 더 하다 때려치자 하면서 1년 더, 1년 더 하다가 30년씩 장사하고 그러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홈페이지 제작하는 거 그만둔다고 한 것도 벌써 8, 9년은 되어 가는 거 같아요.
지키지도 못할 다짐을 계속하게 되네요.
이번을 마지막으로 진짜 정리를...
오늘 아침 문막 아침 기온은 -15도네요.
제법 시원해졌습니다.
오크벨리에 스키타러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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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바보천사님 보바 ㅎㅎㅎ
저 같음 제작은 계속 하시면서, 주요 관심사는 콘텐츠쪽으로 돌려서 대비하시는게 나아보이네요.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없다고들 하시겠지만, 사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더 잘 알지요.
근데 마음 먹기가 어렵다는 것은 함정아닌 쥐덫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