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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과 패드를 고용량으로...

 

기존엔 아이패드도 16 아이폰도 16이었는데..

아이폰은 64 패드는 256으로 바꿨네요.

종이 서류 의존도를 낮추고... 피씨에 주로 두던 자료도 상당 부분 패드 등으로 옮기기 위해서..

이동성이 뛰어난 것들로 많이 재편하게 되네요.

편리해지는건데....

 

아날로그 세대에 걸치기 세대라선지..

아날로그의 느낌이 그립긴 하네요... 출력하고 프린트물 정리하고...

책장에 꽂힌 분류별 서류첩들 꺼내서 보고... 그런 느낌이...

패드 하나면 책장 반면의 서류들이 죄다 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어째 기분이 묘한..

십수년을 함께해온 서류들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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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디지털로 가는게 시대 흐름이죠
효율성과 접근성 여러가지에서 좋으니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블랙캣77 접근성도 뛰어나서.. 뭣보다 효율적이긴 하죠...
그래도 아날로그만의 매력은.. 있는 듯 합니다. 책도 서류 뭉치들도.. 아쉬움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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