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습니다.
가위바위보 이야기입니다.
가위바위보로 포인트 얻어서 탕진후 벌써 오만포인트를 모았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 아니라
태산모아 태산입니다.
베팅포인트를 높게 걸고 잃었다고 그만하지 마시고
꾸준히 고액배팅을 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세상을 바꾸시는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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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ps. 날짜, 시간이 겹쳐 수정해 놓았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어요.
'시작'을 먼저 누르고... 가위 바위 보가 번갈아 지나가는 동안 하나를 딱~ 선택하게 하는 편이...
어디서 본것같은데 찾아 볼까나~
작동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고마워요
커뮤니티 게시판에 달아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