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요..
옥상이 8평정도 되는데 지붕은 투명하게 하고,
옆으로는 창을 달자고 했는데....
샤시로 하자고 하네요...쩝
저는 목재를 이용해서 하자고 하고..
지금 난간은 방부목으로 되어 있거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댓글 39개
맘에 안든다고 바꿀 수도 없는 일이구요..
평화로운 가정을 위해서는 부인분 말에 복종해야 노년생활이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싸랑하시는 상대의 말을 들어야 합니당
그래서 지금 난간대 방부목이랑 어울릴것 같아서요...
지붕은 색상있는 넥산으로 해야겠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샤시를 정말 싫어하거든요. 춥게 보여서...
ALC 건물에 샤시로 꾸미면 어울릴까요?
정작 와이프들은 이런 커뮤니티에서 어떻게 대화를 나눌까요?
남편을 아이처럼 생각하라고 할까요?
와이프랑 싸워봐야 좋을것 없으니 실리를 챙기시길......^^
엄마, 마누라, 네비게이션...
결혼을 하면 아내 말을 듣고
나이가 들어서는 딸 말을 들어라.
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저라면 방부목으로 갑니다. 사모님께 설명을 잘 해드리면 되시지 않을까요?
수명, 방풍, 방습, 미세먼지까지 저는 방부목입니다.
전투하실만 하십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ㅠㅠ
컴대장님 홧팅! ㅎ (사모님 있잖아요? 죄송합니다. ㅡㅡ)
방부목 장단점
http://m.blog.naver.com/dkgusdl0528/50169400150
방부목 시공 2년 후
http://sjy8593.tistory.com/714
하이샤시 장점과 단점
http://m.blog.naver.com/hisashman/130153917766
고맙습니다.
방부목도 어차피 관리해줘야 할겁니다. 그에 비해 샤시쪽은 한번 할때 두껍게만 해놓으면 별로손댈 일도 청소하기도 쉽죠.
ㅜ
밤에 누워 있으면 빗방울 이마에 떨어지그,,
비가 개면 뚫린 구멍사이로 별이 보이그,,,
그래도 부인에 따르는게 현명할듯 보입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