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어려벙~
삶이 어려버용~
여지껏 늘 도전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좀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크고 작은 도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제가 있죠 ㅋ
앞으로 얼마나 더 도전이 가능할지...
끝까지 함 달려보겠씀돠 움화화~~
여러분도 화이팅 ㅡ,. ㅡㅋㅋ
뜬금없네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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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도 요즘 삶이 어렵네요.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여기서는 이직하려고 해도 여러가지로 조건도 어렵고 그러네요 ㅎ
사소하게.. 피씨 조립하는거만 봐도.. 예전엔 분해하고 조립하고 설레였는데.. 지금은 그 귀찮은 짓을 할 바엔
어여 작업해서 돈이나 더 벌자..란 생각을 합니다.
도리가 없는거 같아요.. 결혼을 하시면.. 아마 그 생각은 더욱 굳어질껍니다.
예외는 있겠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만 봐도 그렇고요.
물론.. 돈이 미친 듯 남아돌면... 도전을 일삼을 꺼 같습니다만.. ㅜㅜ
나나티님은 아직은 조금 더 도전하세요... 결혼 전까진.. 그리고 마흔 전까진...
결혼하면 더 힘들어진다고 자꾸만 그러시니 ㅠ ㅠ
돈은 없지만 도전정신으로 힘내보렵니다 ㅠ ㅠ
세상은 어렵다는걸 인정은 하고... 그런 뒤에 밝게 생각하고 뭉개져도 괜찮아 뭐 어때.. 그렇게 생각하며 지나치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에 대해서도 전 나나티님처럼 잘 모르겠지만.. 한국과 일본.. 그리고 그 안의 사람들..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하고 계시면 또 그 나름대로 죽을 맛인 부분들이 많을껍니다.
좋은 점만 추려서 생각하시고... 대신.. 깨지더라도 열심히 해보릇 하세요.
제가 좀 전에 저녁 식사 전에 작업하면서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의욕이 떨어지면 그것이 끝이다.."
의욕만 잃지 않게.. 자신을 아껴주세요.. 단, 현실은 현실이란거 인정해버리세요. 어렵다는 현실을 인정하면 차라리 맘이 편해집니다. 홧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