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감옥이 좋아 보일까. (이재용 부회장용)

구속수사가 진행됨에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의 당분간의 숙소(?) 될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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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m x 3m 라고 계산하면 되는데요.

인터넷만 되면 일할 수 있겟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사무실이 너무 좁아서인가? 

 

저거 공짜면 대박이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상실감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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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번 가실래요? ㅎㅎㅎ
이재용 부회장 인생에 이런 경험할 줄은 꿈에도 몰랐을겁니다.
화장실과 세면대가 공존하는 원룸이라......
꿈엔들 생각했겠습니까?
좋은 경험한다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저나 아들이나 저런 곳에서 객지 생활했습니다.
둘째는 아직도 더 열악한 원룸에서 살지만요.
단, 인터넷이 된다는 것만 다르네요.
감옥의 본질은 주거 공간에 있는것이 아니라, 나가고 싶을때, 먹고 싶을때, 자고 싶을때 뜻대로 하지 못한다는것 아닐까요?
군인 신분 시절을 넓은 의미로 감옥 생활을 했었다고 기억 하고 있습니다.
보증금도 월세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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