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영화를 보았는데요 "더킹"

이영화를 보고 ..... 예전에 제가 거래 했던 사람들과 비슷해서 말씀드리지만 

이런 사람들 꼭 있어요  비겁한넘들.... 그렇지만 사회 생활을 하려면 그 비겁한 일은 필수!?

 

머~ 서로  살리고 죽이고 하는 일은 많지만.... 저에 나이 중학생때는 아마 그런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머~ 때뭇지 않은 시골에서 자란 저는 멍청한건지 물정도 몰랐죠.... 지금도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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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나도 봐야 하는데......뭘하는지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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