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어느새..

3월이 가까이 왔는데...

 

아직도..

몸도..마음도 춥네요...

 

왜 그런지...

 

요즈음..국가관에 대한 정체성이 혼란스럽네요.

 

어떤 쉐끼들이 국가 전복세력인지

어떤 분들이 애국자인지..

 

적은 돈을 받아가면서도

묵묵히 일하고,

교통위반 한번하면 혹시 과태료 부과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

이분들이 애국자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아침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3개

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방금 속도위반 범칙금을 인터넷으로 이체했는데
어떻게 아시고???

갈 때, 카메라 설치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갔는데...
돌아올 때, 엄한 생각하느라...ㅠ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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