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억...
사장님 오셨어용...
계속 외근 나가계셔도 괜찮은데.. ㅡ,. ㅠ
오늘은 삼실에 혼자다 싶어
점심밥 먹으러 밖에 안나가고 안에서 먹으려고
컵라면에 삼각김밥 사와서 물 끓였는데
사장님이 돌아오심요 ㅠ ㅠ...
조용한 가운데 후루룩후루룩
컵라면 먹는 소리만 ㅠ ㅠ ... 흐윽...
민망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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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사장님도 컵밥 옆 방에서 드시고 계세요 ㅋㅋㅋ 오시자마자
아무리 넓고 깨끗한 사무실도 화장실이 안에 있으면 무조건 제외입니다.
남녀가 같이 근무하면 엄청나게 신경 쓰이거든요.
민감하거든요 ㅠ
점심때 나가서 걷기라도 해야 ㅠ ㅠ ㅋㅋ
아침밖에 못 먹어서 지금 너무 배고프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