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 선배님께 먼저 죄송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일하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놈인데요.
일만 하면 되는데 왜 안 하고 있을까?
일하고 싶은데 왜 못하고 있을까?
이러면 안 되겠다. 일단 사고 먼저 치자!
그래서 사고를 쳤습니다.
아파치 선배님께서 무료 호스팅을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기회를 보고 있던 터라. 감사합니다. 하고는 덜컥 공간을 할당받습니다.
그리고 잽싸게 마음에 두었던 도메인을 하나 샀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 것이다! < 믿어요. 하지만 저는 무능력합니다. 잉
하지만 제 뜻대로 현실이 돌아가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꿈(바람)과 현실은 다르구나! 느끼고도 있습니다.
하여 아파치 선배님께 죄송합니다. 인사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선배님.
세월이 많이 흘러 제가 무언가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때 저는 정말 꼭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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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제 희망 사항인데요.
살펴주신 호스팅 계정요. 자리 쪼만하게 주셔도 되거든요?
제가 뭔가를 만들 수 있다면 만들어서 함께 쓰고 싶습니다.
제 사심은 손톱만큼도 없이 사용하려 합니다.
모두 함께 쓸 수 있는 것을 꼼지락거리면서 만들어 보고 싶어서요.
이런 용도로 사용을 해도 될까요?
2017.03.29 11:08:29
사심이 있습니다. 인류를 위하여, 대한민국을 위하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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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나쁜 놈입니다. 제 마음 편해지고자…
그래서 기쁩니다. 알게된 마당에.
그리고 감사합니다! 선배님 후배님.
그러나 저는 선배가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
이 이상 제가 무엇이라 인사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선배님. 너무 죄송스러워서요.
마음이 아파 담았습니다. 도와주시는데도 못하는 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