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하시는분 추천합니다

https://www.arounz.co.kr/shop/goods_view.php?id=0000013470&brand=0
커피 좋아하시는분들 이거 가격 괜찮은거 같아서 추천 합니다.
집에 없다면 사고 싶은데, 이미 다 있어서 저는 패스해야 할거 같은데,
커피 좋아하시는데 핸드드립 도구 없으신분들은 한번에 포함된 구성이라서,
구입해서 바로 내려드시면 될거 같아요.
http://cafestore365.tistory.com/273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가격이 비싸게 나오네요 ;;;;
좀 가격이 그런데, 도메인이 티스토리 ㄷㄷㄷ
홈페이지처럼 블로그를 잘 사용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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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
개별적으로 따로 다 구입하려면 그래도 저 가격보다는 더 비싼거로 알아요.
저도 구입할때 그랬는데, 나쁜 가격은 아닌듯 하고, 원두도 200g 짜리 2개 포함되어 있어서,
커피 제외하고도 저정도 가격 되지 않아 싶어요.
가격이 넘 심하네요 ;;;
캡슐이 편리하기는 하나 단가가 너무 높아서, 커피를 자주 즐기는 입장에서는 비용부담이 크죠.
캡슐머신 그냥 준다고 해도 안쓰게 되네요...
커피는 내리는 것에 대해서 맛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그 정도까지 갈려면 특출한 재능이 있어야 될 것같습니다. 다양한 원두로 조금씩 먹어보세요.. 조금씩 다른 맛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피에 민감하신분들은 그라인더도 쓸만한거 사는거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페이마 610N 괜찮은거 같아요.
원두값 포함된 것 치곤 괜찮다하지만, 딱히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가 아니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 주기는 망설히지네요.
드리퍼는 동드립같은건 좀 과하게 비싸고, 도자기 같은것도 1~2만원 정도 할겁니다.
저런 플라스틱 드리퍼는 하리오나, 칼리나, 고노등 대부분 101 ~ 102D 기준으로 5천원 이하일겁니다.
드립포트도 어디껀지 모르겠지만, 보기에는 홈아트 같은 저렴한 제품인데, 핸드드립으로 이제 내려서 드려보기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 입니다. 커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우선 원두도 분쇄일거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지 않은거죠.
가격적으로 비싼 가격은 아니고, 이제 드립으로 내려드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 일거 같아서요.
위에 제품들 똑같은 제품 찾아서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저거보다는 저렴하지 않을듯 싶어요.
http://www.coupmall.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9&cate_no=1&display_group=5
이런 제품에 비해서 구성도 좋고, 저렴하지 않나 싶습니다.
요번에 라떼도 나왔는데, 카누는 그냥 아메리카노가 최고인거 같아요.
@亞波治 저도 연아커피를 제일 선호합니다 ㅎㅎㅎ
그러니, 각각의 제품별로 후기를 찾아보시는게 나을듯 보이고, 원두는 저거 아름다운가게 거기서도 얼핏 판매하는거 본적이 있는듯 합니다.
핸드드립 도구들은 대부분이 일본산으로 알고 있어서, 일본에서 종류도 더 많고 가격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특시 사이폰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조심스러워서 구경만 하고 있는데, 일본은 더 저렴할거 같아요.
칼리타 : http://www.kalitakorea.kr/k2/aboutus.php?page=01
하리오 : http://www.hariokorea.com/sub01_01.php
고노 : http://www.coffee-syphon.co.jp/
그밖에도 좀 있지만, 가장 유명한 곳들인다, 모두 일본회사로 알고 있어요.
특히 드립포트 같은경우도 대부분이 일본이고, 사이폰은 거의 대부분 일본제품들인거로 알고 있어요.
확실히 일본이 차 문화가 잘 되어있으니까 드립기계같은 것은 많이 나와있는 것 같네요 ㅎ
사이폰도 첨 들어봐서 무슨 말인가 했어요~
이런게 사이폰인데, 카페에 커플들 오면 주로 이거로 많이 주문하는데,
초등학교때 실험할때 사용하던 알콜램프(?) 이걸 사용해서 추출하는데, 요즘은 아래부분에 전기로 해서 디지털식으로 바뀐 제품들도 나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저는 저게 좋더라구요.
유리제품이라서 조심스럽고 한국에서 대략 10만원정도 합니다.
비마프는 그냥 조합품을 판매하는 상품인가보네요 ㅎㅎㅎ
가격도 비싸지는 않은것 같아요~^^
2.도자기로된 드리퍼와 칼리타 서버를 인터넷으로 산다.
3.브라질 산토스 3키로 정도를 인터넷으로 산다.
4.전동그라인더 소형 3만원정도 되는거 산다.
5.다른거 필요읍다. 다 택배도착하면 물끓인다.
6.그라인더에 3숟가락 원두 넣고 순식간에 간다.
7.드리퍼에 필터넣고 서버위에 놓는다.
8.갈아놓은 커피가루 필터속에 붓고 끓는물을 살짝 살짝 군데군데 뿌려 부풀려준다.
9.1~2분 있다가 졸라 붓는다.
10.3잔쯤 내린다. 그리고 컵에 1/3 커피추출액, 물2/3 정도 섞어서
11. 원샷한다.
마이스타일
필터는 언제부턴가 저는 가까운 다이소 자주 이용하는거 같아요.
그라인더는 전동보다는 차라리 핸드밀이 좋고, 꼭 전동을 이용하고 싶다면, 페이마 610n 이 좋은거 같아요.
가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전동 그라인더 저렴한거는 그냥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