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포인트를 모아 드디어 하사를 달았습니다.
병장 제대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제가 입대할 당시에는 하사 고참도 있었지요.
제가 짬밥이 되었을 때는 해당 제도가 사라져서 병장 제대를 하였는데
민방위 몇년 차에 드디어 하사를 달았습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서 추석 밑에 몇자 긁적였습니다.
풍요롭고 화목한 추석 연휴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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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즐거운 추석 되세요..
꼴랑 백단위라 열심히 자료도 올리고 글도 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