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포인트를 모아 드디어 하사를 달았습니다.

병장 제대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제가 입대할 당시에는 하사 고참도 있었지요.
제가 짬밥이 되었을 때는 해당 제도가 사라져서 병장 제대를 하였는데
민방위 몇년 차에 드디어 하사를 달았습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서 추석 밑에 몇자 긁적였습니다.
 
풍요롭고 화목한 추석 연휴되십시오.
|

댓글 3개

축하드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포인트를 조금씩 모아가야겠습니다.
꼴랑 백단위라 열심히 자료도 올리고 글도 올려야겠습니다.
휴 나는 언제 올라가나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999
19년 전 조회 3,513
19년 전 조회 1,796
19년 전 조회 2,293
19년 전 조회 1,410
19년 전 조회 4,644
19년 전 조회 5,912
19년 전 조회 1,816
19년 전 조회 1,723
19년 전 조회 2,087
19년 전 조회 1,805
19년 전 조회 2,390
19년 전 조회 1,728
19년 전 조회 1,676
19년 전 조회 1,715
19년 전 조회 1,777
19년 전 조회 2,011
19년 전 조회 2,229
19년 전 조회 2,131
19년 전 조회 1,969
19년 전 조회 2,490
19년 전 조회 1,660
19년 전 조회 1,847
19년 전 조회 2,226
19년 전 조회 2,465
19년 전 조회 1,945
19년 전 조회 2,041
19년 전 조회 2,084
19년 전 조회 1,807
19년 전 조회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