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나무젓가락 이제 사용하지 마세요.

· 2006-10-03 (화) 00:30:26 · 2466 · 8
|

댓글 8개

저도 이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어흑 어흑!!! 특히 자장면 먹을때 나무젓가락에 묻은 자장을 쪽쪽 빨아 먹기도 했는데...;;;;;;;;;
2006-10-03 (화) 02:55:46
그런다고 쇠젓사락만 사용할수도 없도 대처할만한게 나와야 하는데 나무젓가락보다 싸고 수요가 되는게 있을까요~!
오~ 마이 갓(세상에 이런 일이.. 맙소사의 뜻)...ㅠㅠ
2006-10-03 (화) 10:47:33
세상에나.. 도대체 믿을수 있는게 없는것 같네요. 진짜 경악 그자체입니다.
상상도 못했는데.. 품질이 조잡해서 부스러기 나온다고 불평만 했었는데..
이거 보니 완전 독극물이네요.

이제 쇠젖가락만 사용해야 겠습니다.
2006-10-03 (화) 12:02:12
젓가락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하겠네요...
2006-10-04 (수) 10:02:38
나두 저거 보았는데.. 넘 해요.. 정말 사용 못하겠어요.. 나무제품 ㅠㅠ, 플라스틱도 안좋다고 하는데.. 뭘 사용하란거죠??/ 산에가서 나무를 잘라써야하나????
예전에 누가 백설탕에는 표백제가 들어간다고 흑설탕을 써야 한다고 그러더니만..
갑자기 그생각이 납니다.

표백이라 이미 너무 익숙해진 상태라서 참.. 거시기 합니다. 표백안한 나무저가락을 쓰면 되려나..

어제 제가 그 나무저가락을 저렇게 사용했는데.. 갑자기 끔찍하군요.
2006-10-19 (목) 14:38:19
그래야 겟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0-03 조회 4,704
06-10-03 조회 6,015
06-10-03 조회 1,884
06-10-03 조회 1,780
06-10-03 조회 2,150
06-10-03 조회 1,871
06-10-03 조회 2,467
06-10-02 조회 1,784
06-10-02 조회 1,732
06-10-02 조회 1,776
06-10-02 조회 1,835
06-10-02 조회 2,066
06-10-02 조회 2,291
06-10-02 조회 2,198
06-10-02 조회 2,029
06-10-02 조회 2,536
06-10-02 조회 1,718
06-10-02 조회 1,910
06-10-02 조회 2,281
06-10-02 조회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