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말 할 곳이 없네요...
정치이야기 잘 안합니다.
생각은 자유지만, 표현은 중립을 지키거나 , 아님 아예 안하거나 가 편하죠.
근데.
우병우 영장기각은 참 멋집니다.
대한민국은 역시 너무 작습니다.
대통령을 구속수사 하는 마당에, 일개 전직 공무원 한명에 대한 기소를 할 수 없다니...
저도 주차장에 차 대고 내릴때, 갑자기 긴급체포 당해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잘 찾더군요. 별일 아닌걸로. 수갑채우고.
헛웃음만 나옵니다.
유전무죄...뭐 이런말 보단.
그냥 이나라는 엉망진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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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쯤만 봐도 대충 답이 나오는 사람이죠. 이런 공무원 하나가 썩어져 정상에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의 수족이라고 할 만한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심어 놓았을까요? 부정한 고위 공직자 1인이 보인다면 분명 그를 중심으로 마피아식 검은 카르텔이 형성 되었다고 봐야합니다.
우병우를 중심으로 그 라인 전부가 썩어져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글이었습니다.
명분을 잃으니 법 절차를 따를 뿐이지 대한민국 사실상의 적폐인 박근혜 세력은 그 말단 까지 일시에 빠르게 씨를 말렸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