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찔려서
맨날 불친절했던 선배가 요즘 친절해진 느낌이 들어요 ㅠ
말투도 매번 툭툭 내 뱉고
작은 실수에도 한숨 팍팍 쉬며 싫은 티 냈던 선배가
이상하게 요새 친절하네요 ㅋㅋ
말투도 이뿌고...ㅋ
이상하네...
이직할 생각 하고 있어서 괜시리 찔리고
뭔가 들켰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냥 찔려가지고요 ㅋㅋㅋ
말투도 매번 툭툭 내 뱉고
작은 실수에도 한숨 팍팍 쉬며 싫은 티 냈던 선배가
이상하게 요새 친절하네요 ㅋㅋ
말투도 이뿌고...ㅋ
이상하네...
이직할 생각 하고 있어서 괜시리 찔리고
뭔가 들켰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냥 찔려가지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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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래도 꿋꿋히 이직준비하세요 ^^/ 화이팅!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홧팅 하겠숨돠!!!
성격을 바꿔보겠다고 다짐을 했든지, 아니면 막상 자기가 이직을 준비하는 걸지도...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이나 변화가 꼭 나 때문만은 아니라는 건데요. 살면서 가끔은 너무 마음을 쓸 때가 있지 않나 싶어요. 제가 이런 걸로 맘고생을 많이 해봐서 (맘고생은 아니신 것 같지만) 한마디 얹고 갑니다. ㅎㅎㅎ
제탓하는 것도 심하고 그런데, 사실 신경 안쓰면 될 일까지 신경써서 피곤하긴 해요 ㅠ ㅠ...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ㅋㅋ 여행 준비 잘 하고 계시죠? ㅎ
이직 타이밍라지만 잘 되었네요.
여자라면 애인이 생긴거고...
남자라면 애정이 생긴거고...
둘다 좋은 징조입니다...ㅎㅎㅎ
근데 왜 나나티님 월급만 안올랐데요? 시위하세요..ㅎ
저도 찔끔 오르긴 했습니다만 예상금액의 반밖에 안올라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