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인, 당'등에 너무 매달리지 마세요.
선거라는 것이 우리 잘 살자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도와준다는 생각이나 특정당에 대한 오타쿠적 애정으로 다가선다거나 하는 행태가 이명박근혜를 만들었습니다. 왜 뽑아 주고 굽신거리고 조리돌림 당하고들 하시는지...
그런 썩은 정신이 지금의 도로 새누리당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이런 흙탕물 속의 유승민이란 인물만 정말 아깝고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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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렇지 않고는 생각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셔서 어? 이분 누구지? 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배신자, 박근혜를 배신한 유승민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요.
도대체 누가 누구를 배신한거죠? ㅎㅎ
국민이 왜 국회의원 만들어 줬는지도 모르는 기본개념도 없는! ㅎㅎ
배신자라고 하 떠들어서 나쁜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요. 어처구니 없습니다.
지역 패권 주의가 이토록 무섭다는 것을 유승민도 미처 몰랐을 겁니다.
우리는 싱싱한 사과의 맛을 전혀 모르니 모릅니다.
저 사과는 왜? 저렇게 뺀질거리지? 광이 난다. 맛 없게시리…
사과는 이래야 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이렇게 우리를 바꿔 놓았을까요? 무관심이 부른 참사라고 생각합니다.
1932년 5월 15일 일본에서 사건이 있었습니다.
https://sir.kr/so_politics/1434 < 잽싸게 준비했습니다. ㅎ
어제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틀었습니다. 왜 이렇게 덥지? 85년 만에 더위.
혹시나 소지구에 뭐라도 담을 정보가 있을까 싶어 검색하다가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도 이제는 불안합니다.
권력이란 것이 이렇게 가치가 없는 것인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