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가 쳐진 창가에 앉아서 작업도 할 겸... 이래 자게에서 놀기도 하고...
근데 정작.. 창 밖은.. 보는 것과 달리..
엄청난 미세먼지와 황사로... 나서는 것이 위험한...
이거 뭔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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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창을 열어두면... 바닥이 아주 그냥 슥슥... 슥.. 뭔 공사장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