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전투표를 했어요
내일 전 10시까지 출근이지만 남편이 정시 출근인지라
연휴에 서울 놀러간 김에 사전 투표 했습니다.
대통령이 투표하는 곳에서 투표하고 싶다는 남편의 바람이 있었지만
사전투표인지라 그냥 맞은 편에서.... ㅋ.ㅋ
지지 후보 번호로 찍은 사진도 있는데
하필 그때 꼬맹이가 제 머리를 물어뜯어서 ㅡ.ㅡ
그냥 평범~하고 무난~한 걸로 인증합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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