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서 수습 유골, 치아 감정 결과 단원고 허다윤양 확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9/0200000000AKR20170519135400054.HTML?input=1195m
다윤이가 돌아왔나 봅니다.
길고 긴 시간을 기다려 ... 이제 아픈 엄마 곁으로 돌아오나 봅니다.
요즘 참 눈물이 많이 납니다.
주책맞게 40중반을 달려가면서 눈물만 늘어가네요.
'다윤아... 미안하다. 고생했어... 이제 엄마 곁에서 편하게 잠들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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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감히 짐작이 힘듭니다. ㅠㅠ
우리 동혁이 어린이도 .. ㅠㅠ
자식 실종돼서 피눈물....
그 실종된 자식 찾아서 피눈물....
그 고통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