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껏 바빠야지 숨쉴틈도 없네요....^^;;
현장에서 일하느라 전화기 볼틈이 없어 냑도 페이스북도 못들여다볼 정도 입니다.
좋기는 한데 푹푹찌는 더위에 맥을 못추고 있네요.....ㅠㅠ
시원한 사무실에 앉아서 일할때가 그립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조금일찍 퇴근해서 냑에도 기웃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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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얼릉 한국도 숨쉴틈 없이 바빠졌으면 좋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