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사랑 그런데 주위 음식점들을 보아도 한번 생기면 10년넘게 보는것 같은데(얼마 살진않았지만;), 사라지는곳도 거의 못보겠는데 저기 저 94%는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
제생각엔 권리금 받고 팔아넘기면서 자신의 사업자등록은 폐업처리했으니 그런것도 포함된것 같습니다.
제가 식자재할때 한 거래처도 사시미집 차려서 2달정도뒤에 권리금받고 팔고 차려서 권리금받고 팔고 하는 그룹(3~4명)을 봤거든요
광안리의 한곳은 자신의 조카에게 가게를 그냥 주고 폐업처리 한 경우도 있구요.
@나연가온아빠 저 통계가 맞는게, 요식업쪽 커설팅하는 사람들도 좀 많이 만나보고, 여러곳들 둘러봤는데, 정말 폐업 많이 합니다. 오래하는 곳이 많지 않고, 대부분 오래 못하고, 말하신데로 권리금 장사 하는 사람들은 요즘에는 많이 없는 편입니다. 권리금 장사하려고 새건물에 들어가려고 하면, 요즘은 권리금 없다는 장점으로 새건물 상가는 많이 비싸서, 막상 몇년되서 권리금 받고 넘기려고 하면, 그때는 월세가 낮아지는 경우가 태반 입니다.
일산님 말씀대로... 실제 오래 못하고 가는 경우가 더 많은걸로 압니다.
저희 동네에도 제법 장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료가 너무 높은 중심가이기도 하거니와 너무 큰 부담들로 인해서 장사가 잘되어도 결국 문을 닫는 가게들이 나오더군요... 그런 경우 열에 열은 프랜차이즈고...
본사의 경우 회전되면 자기들 득이 되었으면 되었지 손실은 아니겠죠.
변두리에 있으면 장사가 안되어서 망하는 경우가 또 많고.. 이래 저래 어지간해선 프랜차이즈 본사는...
그러니 개나 소나 프랜차이즈 하려고 난리인 듯 합니다.
댓글 26개
회장만 갈아치우면 될까 했더니 이름이 회장이름이야-_ -
가맹점들이 피해볼 것 같네요 안쓰럽...
'아딸'도 상표권 때문에 가맹점주들한테 피해 돌아가고. 호식이도 참...
근처에는 없어서 한번도 안먹어봤지만 연예인이라서 치킨 잘팔리는줄 알았네요
당분간은 영향이 전혀 없지 않을듯 싶어요.
합의를 본것인가 봅니다.
그럼 결국 금품을 노리고 한것 밖에....
.....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성범죄는 친고죄가 아니므로 수사를 계속해 실체적 진실을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켜봐야 겠네요. 여직원분도 그렇고, 좀 이상하네요.
상황자체가 회장이랑 신입여직원이랑 따로 주말에 만나서 식사를 한다는 자체도 이해가 안가고,
둘다 vs 의도가 있는거 아닌가 보여지네요.
쉬는날이 랜덤이더라구요 ㅋ 그런곳들은 왠만해선 장사 잘된다고 봄
원래 음식장사는 식자재비용이 25~30%를 넘으면 안되는데, 프랜차이즈 같은경우는 훨씬 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거기에 이것저것 때고 나면 손에 쥐는게 거의 없는 경우를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지역별 차가 있나보네요.
제가 식자재유통을 했었어서 다들 저렴하게 구매하는법을 알려드렸죠 ㅎㅎ
일식자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물류센터에 납품을 했었는데, 많이남기는건 많이(도매가의 최고 25%정도)남겨도, 또 도매가가 비싼것은 하나도 안남기고 주는것도 있더라구요.
잘되시는 분은 잘되시는거 같아요.
제생각엔 권리금 받고 팔아넘기면서 자신의 사업자등록은 폐업처리했으니 그런것도 포함된것 같습니다.
제가 식자재할때 한 거래처도 사시미집 차려서 2달정도뒤에 권리금받고 팔고 차려서 권리금받고 팔고 하는 그룹(3~4명)을 봤거든요
광안리의 한곳은 자신의 조카에게 가게를 그냥 주고 폐업처리 한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권리금 받지 못하고 쫓겨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되기도 하구요.
저희 동네에도 제법 장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료가 너무 높은 중심가이기도 하거니와 너무 큰 부담들로 인해서 장사가 잘되어도 결국 문을 닫는 가게들이 나오더군요... 그런 경우 열에 열은 프랜차이즈고...
본사의 경우 회전되면 자기들 득이 되었으면 되었지 손실은 아니겠죠.
변두리에 있으면 장사가 안되어서 망하는 경우가 또 많고.. 이래 저래 어지간해선 프랜차이즈 본사는...
그러니 개나 소나 프랜차이즈 하려고 난리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