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 디기 썰렁한 느낌이 드네여~

썰렁~...

 

지난번에 점심시간 너무 오래 쓴다는 말 듣고,

일단 1시간정도만 채우려고 (지금까지는 1시간 반 가까이 썼음 ㅋㅋ)

도시락을 싸서 근처 공원에서 먹고 벤치에서 눈 좀 쉬다 오는데요~

 

가끔 도시락을 빼먹었을 때는 

회사가 있는 단지를 나가서 규동집이라도 가서 밥을 먹고 와야 하는데

왕복 20분이 넘게 걸립니다 ㅋㅋㅋㅋ 

(빨리 걸으면 5분쯤 단축되죠 ㅋㅋ)

 

사실 지금까지 왕복 걷는 시간은 빼고 쉬었죠 ㅋㅋㅋ

 

에힝 ㅋㅋ

오늘은 도시락 안싸와서 멀리 나갔다 오면

점심에 쉬질 못하니까 그냥 회사 가는 길목에 있는 도시락 집에 들러서

삼각김밥 두개 사가지고 와서 

공원에서 먹었네요..

 

이제 멀리 나가서 뭘 사먹는 것보다

잠깐이라도 더 쉴려고 도시락 열심히 싸야겠어요 ㅋㅋㅋㅋ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아무튼 쉬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ㅠㅠㅠ

눈이 느무느무 피곤해요 ㅠ ㅠ

 

낼 현충일이라 쉬신다고 오늘도 쉬는 분들 많이 계신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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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열일하고있습니다 ㅎㅎ
@terrorboy 열 일 하시느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ㅎㅎ
오늘 연차 내고 쉬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왕계란 연차라는 것을 써 본적이 없습니다 ㅋㅋ
사장님께 나는 한국 사람이니 내일 출근 안한다고 하세요.
현충일일이라고....ㅋㅋ
@컴대장 푹(영영) 쉬라고 할듯요 ㅎㅎ
@컴대장 ㅋㅋ 기발하네여 ㅎㅎ
근처 공원이 있다니 좋네요
@디제잉 네 가까운데 공원에 있어 참 좋아용 ㅎㅎ 대신 모기 물릴 각오를 ㅋㅋ
일하시는분들많네요
@애드프로 그런가요? ㅠㅠ
현충일인데. ㅠㅠ
@nanati 국기 계양을 잘 안해서 그런가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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