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이글님 아래 글은 제가 도가 지나쳤습니다.
AI흉내로 다음 글을 예측하고 글을 쓴다는 것이 조크도 못되었고 예를 들지도 못 했습니다.
자게 활동이 여의치가 않아 감이 많이 떨어진채로 글을 쓰다 보니 '수준'따위를 언급한 주제 넘은 글이 되었으니 이해 구합니다.
사실 학창시절 상습 학업 태만에 학교설립 이후의 최대 결석자의 타이틀을(2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타이틀이 깨지지 않음)가진 제가 남의 수준을 논할 지경은 아닌 자라 제가 지금 다시 봐도 뜨끔 하네요.
글을 작성하신 그분도 역정 푸시고 그 글을 보시고 불쾌하셨던 회원님들도 무더운 여름 마음이라도 시원한 하루되십시요.
모바일이라 긴 글 못쓰고 이만 줄입니다. 이 짧은 글도 PC 에서의 반나절 분량입니다.
자게 활동이 여의치가 않아 감이 많이 떨어진채로 글을 쓰다 보니 '수준'따위를 언급한 주제 넘은 글이 되었으니 이해 구합니다.
사실 학창시절 상습 학업 태만에 학교설립 이후의 최대 결석자의 타이틀을(2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타이틀이 깨지지 않음)가진 제가 남의 수준을 논할 지경은 아닌 자라 제가 지금 다시 봐도 뜨끔 하네요.
글을 작성하신 그분도 역정 푸시고 그 글을 보시고 불쾌하셨던 회원님들도 무더운 여름 마음이라도 시원한 하루되십시요.
모바일이라 긴 글 못쓰고 이만 줄입니다. 이 짧은 글도 PC 에서의 반나절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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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오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1706/4eac92a3d4e083179d23cb62b8c4a948_1497923269_0536.jpg]
나는 암도 안놀아준다 ㅠㅜ 췌
돌아보면 결국 인간은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인간들끼리 수준이랄게 있을까요?
그러나 저도 인간끼리의 폭력은 싫습니다.
날이 덥다보니 좀 예민해질 수도 있지요.
훌훌 털어버리세요~
해당글/댓글을 못보고 쓰는 모지리 댓글입니다.
[http://sir.kr/data/editor/1706/60b8841678217be71a11c895420e4b25_1497955153_409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