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내의 전라도 살이

부산서 태어나 부산과 서울서만 살다가
아내의 고향이 전북이라 몇 년 전 이사왔네요
전라도에 대해 부정적 이미진 없는터라
낯설지 않고 좋네요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경상도보단 맛나지만
물가는 다소 비싸네요
요즘 반 식모살이 모드지만
그래도 이곳이 나쁘진 않네요
하지만 일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으련만 ㅜㅜ


부산과 서울에 이어 세번째 터전이지만
현재까진 나쁘지 않네요
전세 살고 있는데 내년엔 사서 갈 예정입니다
그나마 지방이라 아파트 시세는 부담 없네요
빚 없이 가는게 목표라 허허


이젠 더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 다요





이상 부산 사나이 아아니 현잰 전북 사나이 씀
|

댓글 4개

ㅎㅎㅎ 행복하게 사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ㅎ
저도 전북입니다. 반갑습니다.
전북도 전북 나름이죠.
여기 하동에서 전북 남원까지 1시간도 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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