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내의 전라도 살이

부산서 태어나 부산과 서울서만 살다가
아내의 고향이 전북이라 몇 년 전 이사왔네요
전라도에 대해 부정적 이미진 없는터라
낯설지 않고 좋네요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경상도보단 맛나지만
물가는 다소 비싸네요
요즘 반 식모살이 모드지만
그래도 이곳이 나쁘진 않네요
하지만 일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으련만 ㅜㅜ


부산과 서울에 이어 세번째 터전이지만
현재까진 나쁘지 않네요
전세 살고 있는데 내년엔 사서 갈 예정입니다
그나마 지방이라 아파트 시세는 부담 없네요
빚 없이 가는게 목표라 허허


이젠 더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 다요





이상 부산 사나이 아아니 현잰 전북 사나이 씀
|

댓글 4개

ㅎㅎㅎ 행복하게 사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ㅎ
저도 전북입니다. 반갑습니다.
전북도 전북 나름이죠.
여기 하동에서 전북 남원까지 1시간도 안걸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170
8년 전 조회 1,106
8년 전 조회 1,118
8년 전 조회 1,113
8년 전 조회 1,356
8년 전 조회 965
8년 전 조회 1,146
8년 전 조회 833
8년 전 조회 1,117
8년 전 조회 1,122
8년 전 조회 863
8년 전 조회 987
8년 전 조회 1,045
8년 전 조회 1,052
8년 전 조회 1,236
8년 전 조회 1,217
8년 전 조회 1,126
8년 전 조회 1,283
8년 전 조회 955
8년 전 조회 1,400
8년 전 조회 2,199
8년 전 조회 1,139
8년 전 조회 989
8년 전 조회 1,357
8년 전 조회 1,129
8년 전 조회 1,138
8년 전 조회 1,212
8년 전 조회 1,455
8년 전 조회 1,192
8년 전 조회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