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이 싫어하는 말 - 안간단하다!
의뢰인: 아,,그거 제작하는데 얼마나 들고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제작자: 음,,그게 간단하지 않아서,,,비용이 꽤나 먹히겠는데요,,
그리그 기간은 넉넉히 잡아야 해요,,실제 해보면서 안간단하면 추가금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의뢰인:(엿가락이란 말인가?)
의뢰인: (아니 간단해 보이는데 일마가 안간단하고 그리그 기간이 오래걸린다면..
비용이 불어나는데...기간이 걸린다는 거도 다른 오더 땜에 일마가 그거 끝난다음에 해야 해서 그러는거 아닌가?) 음,,,어떤 부분이 간단하지 않나요?
제작자: 설명하기 어렵그요,,실제 파악해보고 짜봐야 하는데..암튼 쉽지 않은 내용이고 기간이 꽤 걸려요...
의뢰인은 자신이 만드려는 내용이 안간단하다는 답변을 듣게되면 기분이 굉장히 별로여지고 자기가 잘 모른다고 제작자가 덤테기를 씌우려는거 아닌가 의혹을 갖는다.
여기서 의뢰인은 간단하다 제작자는 안간단하다...
이 간단하니 안간단하니가 늘 문제라능,,,간단이 늘 역같아요,,그래서
이때는 의뢰인이나 제작자는 일단 준간단하다로 접근해야 할 듯.!!
준간단하다는 말을 생활화합시다~
즉 대화시 의뢰인은 만들려고 하는 내용이 준간단한데,,,비용과 기간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제작자입장에서도 아,,간단하다는 말부터 꺼내면 기분부터가 별로여지는데 그게 아니그 준간단하다고 하니...적정한 비용과 기간이 나올듯,..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6개
라고 응대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