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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이만치 덥지 않았습니다.

· 2017-07-14 (금) 09:30:11 · 1260 · 4

재작년에 스탠드에어컨 (80만원가량)을 구매해 집에서 사용하다가,

지금처럼 아침부터 새벽부터 푹푹찌는 더위가 그다지 없고

남향의 창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한 바람과 공기가 슬슬 들어와서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딱 좋은 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어

올해 3월에 중고나라에 45만원주고 판매했습니다.


근데 이번 여름은 정말 정신이 없을정도로 덥고 찌네요.

리모컨선풍기 하나로 의존하기 힘들만큼 너무 힘들어

리모컨을 휴대폰마냥 주머니에 넣고 수시로 키고 있습니당 ㅜ.ㅜ

다시 에어컨을 장만해야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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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오 씹! 하다가 카메라 의식 ㅋ
2017-07-14 (금) 10:05:53
ㅎㅎ 에어컨 없이 살다가 작년에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중고로.. 천국이네요.
2017-07-14 (금) 13:48:31
너무더워요ㅜㅜ
더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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