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작업 마무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BS대학교에서 일이 들어와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급하다고 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고 2주만에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게 지난 5월 중순입니다.
영문 홈페이지인데 저희쪽에서 번역까지 해서 제작을 했는데
영문번역 검수 한다면서 2달이 지나고 있네요.
웃기는건 계약금도 안받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원래 대학교들은 계약금 없이 일을 시키고 끝나면 돈을 준다는군요.
거기에 계약서 보낸것도 못받고 있습니다. 어자피 이렇게 늦어진거 계약서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
빨리 정리해서 주겠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해 지기만 하는군요..
이 대학교 믿을 수 있을까요...
원래 대학교들은 이런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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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원래라는 것은 없어요,,기준이나 절차를 생략한 것은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대학교라는데가 무슨 벤뎅이 속알머리같아서,,,
개인 또는 소규모 개발자 작업비를 가지고 질질 끄는군요,,
무슨 대학인지는 모르지만 거지같은 대학일듯
사이트 오픈안했으면 검수를 핑계로 미뤄지는건 상호협의해야하셔야할듯요.
계약서 초기에 안쓰신게 크시네요.
한군덴 반반으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자는 4년제 대학이고 후자는 평생교육원+사이버대학교였었는데.. 물론 오프도 있는 곳의...
그러니 우리나라 교육이 제대로 될리가...
돈을 못받기야 하겠나요. 학교가 망하지 않는 이상...
그런데 누가 책임지고 해결하려 앞장서진 않을거에요. 제 경험상 대학교 교직원, 연구원, 교수 분위기는 그렇더군요.
연구실이 돈이 없는게 아니라 좀도둑이 좀 있더라구요.
일만 시키고... 돈은 질질 끌고.
나X사람들이죠.
그리고 착수금은 무조건 조금이라도 받아야 취소방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