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가면 정말 시원한 곳
휴가 시작들 되시면 가는 길에 대관령을 한번 들려 보세요. 아이들이 있다면 양떼목장도 한번 구경하시구요. 도시생활하시다 대관령 부근 가시면 온도차와 습도차를 바로 느끼게됩니다.
작년 정말 더웠을 때에 대관령을 들려 여기저기 일 때문에 다녔는데 정말 쾌적 그 자체였습니다.
그냥 도로 정상 휴게소에서 냉커피 한잔 정도가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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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지금 가면 정말 시원한곳이 서울근교에 광명동굴이 있습니다.
들어가시면 에어컨 저리가라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