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가 작습니다.
신혼때는 신문지 한장 크기의 은밀한 곳만 있어도 좋았는데 이젠 더블침대도 작은지 자고나면 되려 허리가 더 아프고...해서!!! 저는 덥다는 핑계로 에어컨이 가까운 거실에서 자기시작했습니다.
허리병이 좋아지고 눈이 밝아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동쪽의 밝은 기운이 하체로 몰리는 기적을 보았네.(와이프도 동의 하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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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 어떤 육체적 교류는 없습니다. 하아...... ㅠㅜ
딸래미는 동생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데.. 장모님의 따님이라 어찌 해 볼 수 없네요.
이러다 리자 언니께 건의해서 포인트성 사용자로 제재 요청들어갈 수도 있어유
요즘처럼 각막한 세상에 서로서로 꽁깃꽁깃하게 좀 삽시다.
과연 빳빳한 타구로 받아치실건지 흘리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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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 응 진짜 응 마보여줄수도 없고 마
잠깐 눈물좀 닦고
왜 이리 내맘에 칼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