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밥
을 워낙에 좋아하여 거리를 다니며 맛있는 순대국밥집을 찾아 다닙니다.
오늘은 동대문 의류 시장 근처의 전통시장의 순대집인데 왠지 맛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글써봅니다.
이따 결과를 알려드릴께요.
왠지 종로3가 이XX순대국집 정도는 될듯하네요.
오늘은 동대문 의류 시장 근처의 전통시장의 순대집인데 왠지 맛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글써봅니다.
이따 결과를 알려드릴께요.
왠지 종로3가 이XX순대국집 정도는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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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립네요~
순대국밥 땡겨서 갔다가 사람이 미어 터져서 다른 집에서 먹고 왔네요.
이 게시물 때문인가봅니다.
6천원인데 양이 보통정도라 제 기준으로 적은듯한 아쉬움이 들어요.
국물맛이 있는듯 싶은데 제가 폰 보는 사이에 식당 할머니가 고추가루를 넣으셨어요.
전 고추가루나 새우젖등 뭐든 넣는걸 싫어하거든요.
국물 원래 그대로 먹는걸 좋아하는데...
다음에 한번 더 가서 고추가루 넣지 말아 달라고 해서 다시 국물맛을 봐야겠습니다.
고기가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삼겹살같이 생겨서 삼겹살이냐 물어보니 아래턱고기라네요.
그런데 식감도 삼겹살 먹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절 "아가"라고 부르시네요.
다큰 아저씨 손님에게 아가라니...
국물맛 보러 한번만 더 가고 다음에는 안가야겠습니다.
밖에서 밥먹을때면 늘 순대국만 먹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맛있겠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한번도 순대국밥에 소주를 마셔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