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주 땡기는 날
요즘 뭘해도 무기력하고 의욕이 안 생기고
날씨탓인가 했더니 그도 아닌 듯 싶고
오춘긴가 싶어 쏘주 한잔에 털어내러 왔습니다.
모란 연탄길
날씨탓인가 했더니 그도 아닌 듯 싶고
오춘긴가 싶어 쏘주 한잔에 털어내러 왔습니다.
모란 연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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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맛나게 드셔용^^
[http://sir.kr/data/editor/1707/0fa91a28cf1916652a8bf6d8ac63b68d_1500940574_9045.jpg]
갈매기살+돼지껍데기+소주한잔 가성비가 그렇게 좋은 집이에요. ㅎㅎㅎ
머리는... ㅎㅎㅎ 언젠간 삭발을 한번...
오미~~~맛난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