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강원도 인근 현장 답사차 한차례 방문한 일 뿐이지만 아무래도 덜 알려져 비교적 사람이 없는 곳 같아 추천해 봅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곳은 원래 군사보호구역이었다 보호 해제된 구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속초나 양양도 가깝고 근처 30분 내외의 거리에 관광지들도 많아 해수욕을 즐기시다 인근 관광지 관람도 가능하고 괜찮을 듯싶습니다. 작년과 같이 다른 곳에 비해 조금 한가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같은 곳에 비해서는 인파가 적을 겁니다.
답사 당시 무슨 제약이 있었던 것 같은데 가시기 전에 정보들을 찾아 확인들 하고 가세요.
벌써 2017년 휴가 시즌이 코앞이고 시간이 참 빠르네요.
원래는 사진 때문에 게시물을 올리려고 했는데 막상 송지호라고 생각한 파일이 속초 사진이라 사진은 검색으로 찾아보셔야겠습니다.
여행이 다 그렇죠? 사진 보고 기대에 차서 가서 보면 막상 또 그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의 현실 풍경이라 그저 그런 풍경에 실망 조금 하다가 짜증 조금 내다 이제 놀만하면 휴가는 끝나버리고~!
아침부터 컴퓨터 포맷하고 유틸 설치하고 했더니 벌써 졸릴시간이네요. 이런저런 유틸 설치보다 무료 폰트 설치하는 시간 더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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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가격 흥정이 가능한 지역이 이곳입니다. 동해안을 따라 다 돌아 봤지만 이곳이 제일 이빨이 잘 들어 가는 곳이었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
저,,,이쁜 여자들이 의외로 남친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데 사실인가요?
누가 그래요?
아,,믁공인가 멕공인가 하는 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실인지 물어보는 겁니다. 님은 어떤케이스인가요?
올해는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는 청간정 쪽에서 많이 묵었는데 프리미엄 오션뷰 펜션이 1/3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지역도 비슷하지 않을 까 합니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 뭐냐면 사람들이 가까운 뻘만 죽으라고 파거든요. 그러다보니 먼 뻘에 나가 캐서 옮기느니 그냥 사다가 던져 놓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