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요즘 너무 쭐이네요

· 2017-07-28 (금) 17:30:14 · 1316 · 3

애덜이나 어른이나...

대화중에...

단어를 너무 쭐여써서

한마디로 개나소나

쭐여쓰고 있는 형편이니..

의미도 쭈그러든다..


의미가 잘 안통하고

신조어들이 너무 빈발해서,,

적응이 어렵다능...

게다가 단어가 주는 묘미나 뉘앙스가 느껴지지 않는다..


즐거운 불금하라는등,,,

불금: 별로 느낌이 안온다

불타는 금요일: 의미 전달이 명확하고 단어가 주는 묘미가 있다. 


이런 세태가 상당히 역같음, 

내 주위에는 왜 이리 역만 많은지.. 

더블 트리플 역세권이라 교통이 우수하다그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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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흠....이글도 만만치 않음요 ㅋ
검소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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