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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엄청 강하죠~
대체적으로 동물들도 암놈은 온순한데 숫놈이 성격이 지랄맞은듯 합니다 ㅎ
그래서 그런가 저는 부부싸움할때 집사람에게 웃으면서 맞아줍니다.
영 화가 나면... "이제 그만! 나 화났다!" 라고 경고 하고
그래도 또 진상부리면... 때리려고 해보는데 도저희.. 때릴데가 없어서... 때릴수가 없는
아버지께서 어머니 딱 한번 때리신것은
하도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대드니까..
따귀한번 딱 때리니까 어머니가 울으셔서
아버지는 돌아앉으셔서 담배를 피우시고 끝남
그게 제가 본 아버지가 어머니께 손찌검하신 유일한 일
가슴 아프네요
어머니께 잘해드리세요
ㅋㅋ 거지가 어쩌다 춘향이와 결혼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