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vs 군함도

군함도는 그냥 액션탈출활극 정도로 홍보했으면 좋았을 것을 괜히 의미 부여하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네요.
반면 택시운전사는 생각하고 기대한 딱 그대로 입니다.
더함도 덜함도 없어서 밋밋하긴한데 또 그런 나름의 맛이 있긴하죠.
여름엔 마트나 극장이 피서지로 딱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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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랑 의견이 같네요. 여름처럼 영화보기 좋은 계절은 없죠.
@묵공 맞아요. 나오기 싫죠ㅎㅎ 여름처럼 사이트 만들기 좋은 계절도 없지요?^^
@쪼각조각 이제 막 약 60개의 메뉴 분류를 끝냈네요. 그냥 가지고 있던 것으로 만들려다가 메뉴먼저 다시 짜고 각 게시판들 해당 제품 스펙 공통표 만들고...메뉴표 보고 있으면 막 한숨이...ㅠㅠ
@묵공 이런... 참여하려면 공부가 많이 필요하겠는데요?ㅜㅜ
@쪼각조각

수류탄(신관 점화방식 : 충격식, 타격식, 자동점화방식)

세열수류탄 : 파편수류탄이라고도 하며, 폭발시 발생하는 파편으로 적을 살상한다.
고폭수류탄 : 높은 열과 압력을 발생시켜 적을 살상한다.
가스수류탄 : 화학가스 등을 방출하여 생화학적 피해를 준다.
소이수류탄 : 소이제를 써서 목표물을 불살라 없애기 위한 수류탄이다.
연막수류탄 : 신호 등의 용도로 연막을 내뿜거나 적의 시야를 차단.
섬광수류탄: 보통 700만 촉광의 빛과 170데시벨의 소음을 내서 적을 무력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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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하나만 큼직하게 나누어도 이정도고 저기에 신관 점화 방식 분류 한번 더 만들어야 하는 일도 있구요 세분화를 하면 이게 상당히 골치가 아프더라구요. 용어들을 그냥 일반인들 아는 수준에서 쓰자니 아무래도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고 해서 찾아가며 만들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네요.
@묵공 이 정도면 공부할수 있겠습니다. 제가 봐도 이해할 정도면 다른 분들은 백퍼 이해하실듯 합니다.
쪼각조각난 광주시민의 마음에 꽃이 피어나네요 ㅎ
@천사별 시인이신듯
택시운전사와 기자의 시각으로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종반부의 카레이싱 설정은 좀 과하고 어색했지만...
@삼관왕 네 마지막 기자의 인터뷰 장면을 적절하게 참 잘 살린거 같아요. 그리고 말씀처럼 과한 설정 감정짜내기 신파몰이 이런 부분만 좀 사라져도 한국영화가 더 나아질텐데 하는 아쉬움은 항상 남아요.
VS 보단.. 둘다 봐도 되는거 아닌가요?
@감기약 네 그렇겠네요^^ 둘 다 보시고 생각해보는것이 맞을듯요
택시운전사 봐야겠네요ㅎㅎ
@애드프로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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