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뜨겁습니다

주말 내내, 그리고 오늘도 아침부터, 엄청!

뜨거웠고, 뜨거워요!

오죽 뜨거웠으면 꼬맹이가 아침 등원길에 그러더라고요.


"엄마, 해가 백 개 있는 것 같아요"


크으....

백 개 가지고 될까요?

해가 천 개쯤 되는 기분인데,

오늘이 입추라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ㅎㅎ

|

댓글 5개

해가 백개라니 ㅎㅎ 상상력이 뛰어나네요 ^^
@nanati 아직 애라 그런지 생각지 못한 말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재미있어요 크크
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기발하네요ㅎㅎ
@애드프로 그쵸? 가끔 단어 설명같은 거 듣고 있으면 어떻게 저런 생각이 가능할까 싶어요 ㅎㅎ
신선한 표현인데요?^^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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