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그리고 오늘도 아침부터, 엄청!
뜨거웠고, 뜨거워요!
오죽 뜨거웠으면 꼬맹이가 아침 등원길에 그러더라고요.
"엄마, 해가 백 개 있는 것 같아요"
크으....
백 개 가지고 될까요?
해가 천 개쯤 되는 기분인데,
오늘이 입추라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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