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의 의미를 변질시킨 장본인들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광복절에도 특수없는 태극기… 부정적 인식만 확산 '우려'
동산기획 등 대표업체들 "올해 판매 거의 안 돼" 울상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등 이미지 실추 영향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태극기 시장은 약 100억원대로 추정된다. 국내에서 태극기를 제조하는 업체는 동산기획, 대한섬유 등 5곳 정도다.
대표적인 태극기 제조회사인 동산기획에도 광복절 특수는 옛날 얘기다. 연매출 30억원 수준인 이 회사는 원단을 외부에서 받아 태극기를 직접 제조한다. 동산기획 외에 대다수의 태극기 제조업체들은 외주업체로부터 원단, 깃, 봉 등을 납품받아 조립하는 방식으로 태극기를 제작하는 영세회사들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1282486616027648&DCD=A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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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우상화에 태극기를 도용해 국가 이미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태극기 판매까지 영향을 준 손해배상은 이 년.놈들이 다 물어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다 태극기를 다른 문양으로 교체하자는 소리도 나올 듯.
아무리 미쳐도 그렇치 어떻게 다카키 마사오를 위해 태극기를 드는지...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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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sir.kr/data/editor/1708/a378f7038f1e5337d88dc481ad6866ab_1502784427_9745.gif]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라만 말아먹은게 아니라
국격, 역사(태극기 포함)도 말아먹었지요
또한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수많은 백성부터 정계,교육계,사법계,재계.. 등등
적폐를 청산하고 넘어야 할 산은 끝도 보이지 않네요
청산하지 못한 친일이 모든것에 근원일 순 없겠으나
적어도 친일은 과정이 아무리 나빠도 성공만 하면 용서되는
하나의 시발점을 만들어 주었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풍토가 기득권층을 만들었고
그 기득권은 끊임없이 불법과 탈법으로 자신들의 배만 불리고 있는 오늘의 현실
그리고 절대 처벌되지 않는 우리의 사법체계와
그에 기생하는 사법관료들..
즉, 힘만 있으면 모든 행위가 합법화 되는 이런 상황이
과연 청산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와 의심이 깊어집니다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