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메카트' 왜 이렇게 비싼가요.
처조카들 데리고 문방구에 들어 가니 애들이 하나 두개씩 들고 가길래 '아..조악한 장난감이라 개당 5000원이면 뒤집어 쓰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13만원 돈이 녹아버리네요.
햄버거 셋트 메뉴 사면 주는 장난감 처럼 생겼구만...ㅠㅠ
손바닥 보다 작은 크기의 장난감에 작은 카드 몇 장이 들어 있는 것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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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큰일났네... ㅠㅠ
따라서 살때 13만원이라고 하면 꼭 장난하냐? 라고 해주어야 함.
때되면 하나씩 사서 저희집에도 이미 한 30개 정도 있네요. ㅋ
고생이 많으시네요.
들었다 하면 5~6만원이 기본입니다.
거뿐만이 아니고 뭐 애들 상대 물건은 출산률이 저조하니 두당 단가로 후려치는거 같더군요.
무조건 이유없이 걍 기본이 몇만원부터 시작된다고 보면 맞습니다.
부모 마음을 잘 이용해 먹는거지요 뭐.
그래서 출산을 더더욱 기피하는 악순환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제가 애들 키우던 때 보다 요즘 부모들 등골이 더 휘게 생겼더라구요.
눈부신 너의 날개 태양보다 힘차게 될거야 지금 이순간~
fly so high
터닝메카드 주제곡입니다.
집에 30개 가량 있습니다.
겁나 잘 부러짐..
as비용 무조건 유상임
지금은 유행이 지나서 온라인에서도 가격이 많이 내렸지만
제가 살때는 웃돈 얹어도 안팔고 에반(주인공) 살때는 마트에서 4시간 줄서서 샀습니다.
실화임.. 제길..
힘차게 달려가자 빛나는 태양이 우릴 부른다.
K-캅스
로봇 수사대 승리는 우리의 것
무적의 힘에는 당할자 없다.
나쁜악당 문제 없다.
우리의 영웅 무적의 용사 로봇수사대 출~동이다.
언제 어디서나 정의를 위해 싸우는
로봇수사대 K캅스~
저 때는 이 케이 캅스라는 변신 로봇이 아빠들 오금을 저리게 만들었죠. 변신 로봇 캐릭터가 늘어 날 때마다 달을 보며 울었네요.ㅠㅠ
저희 작은아들이 엄청 좋아해서 기회가 될때마다 하나씩 사모아서
방안에 30여개를 쭉 늘어놓고 흐믓해하면서 혼자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배틀을 재현하면서 놀고 그러네요 ㅋㅋㅋ
다만 as는 확실해 해준다고는 하는데.....
컨셉으로는 실패한 장난감입니다.
왜냐면 카드게임과 연결이 수월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고
장난감변신도 별루라서요.
예전에 비하면 많이 시들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