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사람들 만나고 댕기다 보니 오늘도 이 시간에 들어왔네요 ㅠㅠ
요즘 개인적으로 마시는 술은 거의 끊었는데
어쩔 수 없이 마시는 술땜시 ㅠㅠ
암튼 도장찍고 자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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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요즘은 그렇게 달려?버리면 최소 일주일 고생ㅜㅜ
어릴때는 새벽 네다섯시까지 술 마시고 9시에 교회가서 애들 가르치고 그랬었는데 ㅋㅋ
근데 다음날 못일어남요 ㅠ.ㅠ
근데 그게 속이 다 망가지는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