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입니다. ㅜㅜ
ㅜㅜ....................... 아싸뵤! ^.^
오늘 회사 마지막입니다.
11월까지 프리기간이었지만, 플젝이 예정보다 순조롭게 마무리가 잘되서,
9월 29일로 하는대신 +@ 의 비용을 추가해주는 조건이었는데.
가만보니,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10일간의 연휴를 돈안받고 집에서 쉰다생각하니
갑자기 암울해져서 급하게 경력증명서와 이력서 이곳저곳 넣고 오늘부로 퇴사를 하기로
정해졌습니다!
회사쪽에서도 딱히 잡을 이유가 더이상 없고, 유지보수야 다른 외주 줘도 되는거니
지금은 제 기분이 신나네요! 대략 6~7개월동안 조금은 정들었지만서도. 제 앞날을 위해?
이상하리만큼 겨울에는 플젝이 잡히지가 않아서 이번에 잡코리아에 이력서 어제올려놨는데 면접제의 4곳이나 와서 기뻐요>_< 프리만큼의 단가는 아니더라도 매우 올바르고 정상적인 연봉협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룰루랄라 정이 들래야 들지않는 내자리여. 이제 안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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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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