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안맞게라는 소리를 참 많이 듣네요.
어디를 가나 헐? 웃긴다ㅋㅋ? 나이에 안맞게 이런 노래를 들어? 라는 소리를 참 많이 듣네요.
어느순간부터 대중적인 아이돌이나 최근 발라드, 댄스를 듣기보다는
7~90년대의 뽕짝같은 노래를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조용필의 상처를 시작으로.. (제 18번 애창곡입니다)
듣기시작한지 3년정도 됐네요.
이런 노래를 아실만한 분이 얼마나 계실지~
그래도 알만한 노래를 선별하여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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