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한장보다도 가늠하기 어려운 삶....
사람의 삶이 인생이겠지요.
삶과 삶이 터널속에 상처받고 상처주고..
때로는 언어로 때로는 글로.
인생사 세옹지마.
한낱 흩바람인것을.................@
술에 취해도 잠시 공허함만을 느낄뿐
언제나 그 자리에 서있는 나 자신에
변화는 있는건지.... @
우울한 하루입니다.
여러분은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만 로그아웃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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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왠지 모를 아포리즘이 드는 날입니다..
오자마자 가는 사람은 누구겡?......몰라잉~~~~~

행복하세요~~~~~~^^
삶......... 인생.................
사색의 계절입니다...

삶........
그리고 인생.............. ,
MCLUB님, 삶의 기를... 더...
충전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삶이 되십시요. ^^ ♡
삶? 뭐 있을까요?...
꿈도 버리고...희망도 접고 한 만큼 행복하더군요. ㅠㅠ
꺽!~ ?? 달수님께서 삶의 ... 어떤 경지에 도달 하신듯.....

꿈.. 희망... 이런것들은 삶의 살아가는 작은 불씨인데... 이것마저 버리면.... ㅠㅠ
잘난 남자들...꿈도 크고 많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 무용지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못나게 못나게 살아가야 진짜 남자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부지간도 서로 마음고생 안시키고
사랑하고 살아도
엄청난 속도로 헤어짐은 다가 옵니다.
헤어짐도 연습해야하고...

아쉽지만 시간이란 것은
모든 것을 정화해버리는 보이지는 않지만 무서운 것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내 자신을 버리는
아깝지만 버리는
아쉽지만 헤어짐을 알아야겠죠...^^;;
달수님 글엔 철학의 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매일 자고 일어나고 일하고 또 먹고 또 자고…….

그러는 동안 생의 끝은 저만큼 다가와 있고…….

어떤 이는 "매일 자는 것은 죽는 연습이다." 고 합니다.

삶의 그림자들 보고 사느냐.

밝은 면을 보고 사느냐에 삶의 행복 도는 다르겠죠.

요즘 들어 삶을 자주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무래도 계절 탓하긴 좀 서글퍼집니다.

달수님 말처럼

조금 어릴 때는 꿈도 있었고

세월이 약인지…….

꿈도 희망도 조금씩 줄이고 접어니

보다 삶이 홀가분해 지는 것입니다.

암튼, 삶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줘서 감사 합니다. ^^;
삵~~으로 읽었습니다.

들어와보니 뭔가가 심오합니다...ㅜ.ㅜ
다시로긴했습니다...^^...@
오후 들어서 마음안정되네요..

그래도 말이죠...인터넷 공간이나마
마음을 표현하고 읽어주시는 분이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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