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얼마전에..
아는 사람이 소개해 준 사람과 미팅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엔카 정도로 사이트를 제작해 달라고..
그래서 간단하게(?) 견적을 줬는데..
너무 많다는군요..
엔카 수준을 원하면서..
참고로, 그 사람이 생각한 금액은 백오십만원 이고요..
제가 견적 준 금액은 오백만원 입니다..
써놓고 보니 개그같군요.. 1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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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_-
겸이님 같은 경우 많습니다.
얼마전에는 쇼핑몰을 진짜 잘만들고 싶어 하시더군요..
참고사이트도.. 우리홈쇼핑이나 옥션 지마켓 운운 하면서...
글애서 저정도면 한두달 작업도 아니고 한두명작업도 아니다..
기획자도 들어가도 하려면 비용 만만치 않을텐대 비용 준비 되시겠냐 했더니
백만원있다.. -_-;;;
옆에서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넋두리에 한마디 거든다면

기획서 제대로 써서 그 사람에게 프레젠테이션하시기 바랍니다.

저 처음 맡았던 것은 처음부터 저도 일부러 거의 의도적으로

일은 진행되기는 하지만 전화도 안받고 잠적도 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그 분들 왈 사람들에게 니 이야기하면 다들 웃는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은 제 의도대로 솔류션에 서버까지 마련해서 지금 잘 운영하시며

지금은 주식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오백만원도 엄청 싸게 잡은 견적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런사람들 부지기수 입니다...^^

요즘은 30만원줄테니 홈페이지 만들어달라고 하는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아졌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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