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정말 짜증납니다.
자기 말만 막 하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 그런 여자...
뭔가 이 쪽에서 설명을 해 주려고 해도,
말을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무조건 막무가내로 자기 말만 하니까,
도저히 대화가 안되네요...
옛날에도 이런 비슷한 여자를 상대한 적이 있었는데,
제발 저런 여자만 만나지 말게 해 주세요...하고 마음속으로 기도한 적이 있었는데,..ㅎㅎ
저런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저렇게 자기 말만 하는 여자와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살까요?
저런 여자를 만날 바에는 차라리 혼자 사는게 훨씬 속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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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여자뿐 아니고 남자도 그런사람 많아요..ㅋㅋ
물론, 남자도 그런 사람 있겠지요...
저는 아직 남자는 그런 사람을 경험한 적은 없지만요,,^^;
자기 남편하고 거래처하고는 다른가 보네요...ㅎㅎ
아무튼, 이번 일만 끝나면 다시는 거래 안하려구요...ㅋ
줏대는 있고 생각도 있어야하지만...배려나 개념이 없으면~ 또 자기중심적이면 힘들죠..
전화가 술을 마시는지 술이 전화를 마시는지..ㅠㅠ
술 마시고도 멀쩡한 여자 ^^ ??
(내가 술 마시면) 언제 들어올 거냐고 전화하는 여자?!
술 마시면 30분 마다 전화하는 여자.
(지가) 술 마시면 30분 마다 전화로 귀찮게 하는 여자?!
> 저렇게 자기 말만 하는 여자와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살까요?
남자가 다~ 받아 주니까 살아가는 겁니다.
(포기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나름대로는 받아주는(?!) 방법의 다른 표현 중 하나...)
저도 약간 땍땍땍 거리는 여잔데.. 으하하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