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ㅠㅠ
어제 과도한 음주후에 폰을 잃어버려서 밤새도록 폰찾으러 댕기다가
감기몸살까지 걸려서 죽다 살았네요 ㅠㅠ
갔던 술집이랑 노래방이랑 다 뒤져봐도 폰은 보이질 않고...
거의 포기하려던 찰나에 집에서 찾았네요 ㅡ,.ㅡ
애초부터 폰은 가지고 있지 않았던 거죠!!
가끔씩 뭐 주머니에 넣어놓고 찾으러 댕기는 경우도 있고..
이거 치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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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빠른 완쾌 바래요 ㅜㅜ
만취상태에서 온갖 소설을 썼네요 ㅋㅋ
어제는 빈속에 마신거라 더 취하더라구욤 ㅠㅠ
근데 집에서 마실때는 영화한편 보면서 천천히 마시니까 맥주 1000cc 정도 마시면 졸려서 못마시겠더라는 ㅎㅎ
전 왼손에 있는 스마트폰을 찾은 적도 있구요.
스마트폰으로 전화하면서 스마트폰을 어디에 뒀나 생각한 적도 있구요.
냉장고에서 고기 꺼내다가 전화벨이 울리는데 냉장고에 스마트폰을 넣고 고기에다가 말한 적도 있어요.
ㅋㅋㅋ
- 진짜 개인적인 경험을 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