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엔 장사가 없다...
아침부터 비가 와서 오늘은 쉽니다.....^^
몇개월 일만 죽어라 했더니 몸이 많이 망가진듯 싶은데.....
침을 맞으러 가야 할까요? 병원에를 한번 다녀와야 할까요?
매일 저녁마다 알수없는 한움큼의 약을 먹는대도 흘러가는 세월에 제몸은 속수무책인가 봅니다.
어릴때 운동으로 다져진 몸인지라 건강하나는 자신이 있었는데 "세월엔 장사가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네요..ㅠㅠ
어느 게시글에 노인들만 득실 거린다고 적혔던데 이젠 냑도 그만 와야 하는건 아닌지......
암튼 다들 건강 관리 어떻게 하고 사시나요? 건강할때 챙기세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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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양질의 오픈소스를 내어 놓고 배포하는 사람들이 존경받던 시대가 더 젊고 진보한 시대 아닌가요? 적어도 우린 순수하고 아름답기라도 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아파치님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나이가 들면서 몸에 좋다는건 이거저거 다 챙겨먹는데
사실별로 효과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옛말 틀린거 없다고 잘먹고 잘자고 잘싸는게 최고의 비결인듯 싶네요
그래도 홧팅 하렵니다~ 미오키님도 홧팅요!!!
힘 내세요~^^)
충분히 아름답고 멋 있습니다.
5학년 5반 어린이 씀.
계정신청은 꼭 필요하신분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