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느낌.. 이상하네요 ^^

토요일 할일이 없지만 출근하라 해서 출근을 했습니다.

도저히 할게 없어서 노래를 들으며 공부하는척 오랜만에 스킨을 만들었습니다.

--------------- 들었던 노래 목록 ---------------

성시경 - 거리에서
이문세 - 알 수 없는 인생
이승철 - 소리쳐
박중훈 - 비와 당신
이 루 - 까만 안경

--------------- 들었던 노래 목록 ---------------

그누보드 스킨 카테고리에 업로드를 한후 약 5분간 누가 클릭해서 코멘트를 달지 않았을까

F5 또는 자게에 들렸다가 꾸준히 스킨 카테고리를 클릭했습니다.

ㅠ.ㅠ 아무도 그누구도 클릭조차 하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이전에 제가 올렸던 스킨들을 한번씩 봤습니다.

허헉 코멘트가 우루루 달려있는게 기분이 좋더군요 ^^

하하

그냥.. 그냥..

ing..
|

댓글 2개

박중훈 - 비와 당신

이게 진짜 박중훈이 불렀던 노래였군요. 웬지 익숙한 노래던데....

라디오스타 참 감동적이더군요^^
전 괘상합니다만...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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